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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uize Mathijs-Marijke(Molenstreaat 15)는 matijs Aelbertz와 그의 부인 Mariken Kolff가 설립한 건물이다. 그들은 죽은 후에는 이 건물이 가난한 고아와 기아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집이 되기를 원했다. 이 건물은 1743년도에 다시 재건되었다.
2.De Doelen(Molenstraat 32)는 1589년도부터 저격병들 Sint Jorisg 길드와 Sint Christoffel길드들이 살던 곳이다. 이 건물은 식당으로도 이용되었는데 아주 고급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지금은 Hoogheemraadschap이 설립되어 있다.
3. Revetsteeg에는 Willem van Arkel가 1417년도에 재 정복하려고 했던 일을 기념하기 위해 1598년도에 만든 문장이 있다. 그는 이곳에서 der Arkels 귀공자로 Jacob van Beieren의 대군이랑 전투도 중 전사했다. 1412년도에 호르큼은 Jacob van Beieren에 의해 정복당했다가 그 후 네덜란드 백작들로 인해 지배 받아왔다.
4. Molenstraat 97 건물의 문장에 Danzig의 무기가 있다. 이 집주인은 17세기 때 Danzig과 무역을 했었는데 그 다시 Danzig는 독일에 있었다.
5. Molenstraat 거리 끝에 있는 tolhuis로 도시와 물이 같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Tolhuis는 1598년에 지은 건물로 몇 백년 동안 요금징수원들이 Merwede를 지나가는 배들한테 요금을 받았다. 1795년 강 요금이 파기된 후에 막사로 사용되었다가 1945년 군대가 이 건물을 나갔을 때 여러 가지 회관들이 들어왔다.
지붕에 있는 두 개의 바람개비들이랑 사자들은 옛날의 강 요금을 거두던 때를 상상하게 한다.
6. Tolsteeg 거리에는 수문을 기념하는 돌이 있다. 이 기념돌은 2002년 세워졌지만, 옛날 옛적 하멜시대의 수문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벽을 따라 30m를 걸으면 또 하나의 기념돌이 있는데, 이 돌에는 최초 수문의 본문이 새겨져 있다.
7. Peterbrug에 있는 다리 앞에 잇는 집 ‘In den blowen hoet’은 1970년도에 개축하였다.
8. 다리위에서 좌우를 보면 Lingenhaven 항구가 보인다. 이 항구는 호르큼의 관문격이었던 곳으로 거의 모든 무역이 수로를 통해 이루어졌던 호르큼에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곳이었다. Lingehaven을 통해 Utrecht로 이동할 수 있었으며 Utrecht,에서는 Amsterdam(VOC)까지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하멜도 이 루트를 많이 이용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9. robbestraat 8에 있는 17세기 원형 집으로 그 당시의 외관장식도 볼 수 있다.
10. Lingehaven 강을 따라 난 Havendijk 거리 끝에 하멜 동상이 세워져 있다. 1653년부터 1666년까지 한국에 표류되었다가 귀국하여 하멜표류기를 남겼던 하멜을 기념하는 동상으로 1998년 세워졌다.
11. Kortendijk 거리에는 헨드릭 하멜이 살았던 집이 있다. 안타깝게도 1917년 모든 건물을 철거했기 때문에 실제 살았던 하멜의 생가를 볼 수는 없지만 그가 다녔던 거리와 집터를 볼 수 있으며 그 거리 끝에서 이를 알 수 있는 Hamel Plaquette를 설치되어 있다.
12. Gasthuistraat 거리에는 ‘Dit is Bethlehem'이라고 씌워 있는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은 1566년 지어진 것으로 현재는 공공시설로 책방, 역사/문화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다.
13. 17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Gasthuistraat 거리에 있다.
14. Gasthuisstraat 거리에 있는 건물들로 예전에는 여관이었다. 아픈 사람들과, 여행자들을 위한 집이었는데 16세기 이후 계속 보존 되어 왔다.
15. Grote Markt(대시장) 쪽에 있는 Hugo de Grootpoortjefh 예전에 Daetslaer가 살았던 ‘De Gulden Roos'의 집에 남은 흔적이다. Huge de Groot가 Slot Loevesteind로부터 도망쳐(1621년 3월22일) 나온 집으로 이 통로를 통과해 배를 타고 네덜란드를 탈출했다.
16. 도서관 옆 골목을 통해 Zusterhuis 수녀원을 볼 수 있다. Boerenstraat 거리까지 이어진 이 건물은 1652년 반으로 나뉘어서 개인 소유가 되었다.
17. Zuserstraat 거리의 마지막 오른쪽 30A번에 있는 17세기 건물로 아름다운 외관장식을 볼 수 있다. 몇 년 전, 이 건물에서 그 당시의 벽 그림이 발견되었다.
18. Grote Markt(대시장)에 호르큼박물관(Gorcums Museum)이 있는데 예전에 시청 건물로 쓰던 곳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미술품과 호르큼의 관광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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