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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배1920년대 들어 전통적인 조선기술에 대체하는 일본식의 목선건조 기술이 보급되었으나 무동력선에 대한 조선기술에 그쳤으며,

 

그 후 1930년대에는 동력목선의 건조수리기술이 도입되었으나 일본에 의해 독점되었고 조선기술에 관한 고등교육기관이 전무한 상태로 조선기술자는 물론 기능공조차 없는 실정이었다.

 

1945년 8·15광복은 조선산업을 우리의 것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으나, 경제적인 사회적 혼란으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조선업이 활기를 띤 것은 한국전쟁으로 인한 UN군 의 군함수리가 많아지면서 부터이다.

 

1960년대는 목선에서 강선 건조로의 전환되는 등 우리나라 조선업근대화하는 시기로 평가되고,

 

70년대는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세계최대규모의 초대형 조선소가 등장하는 등의 한국 조선술의 도약기로 볼 수 있다.

 

 

 

반만년 전부터 운송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던 배(선박)의 형상은 통나무에서 뗏목형태를 거쳐 점차 유선형으로 발전되어 왔다.

추진의 힘은 사람이 를 젓는 방식에서 돛을 단 범선을 거쳐 증기기관으로 추진하는 증기선, 내연기관으로 추진하는 디젤선, 원자력으로 추진하는 원자력선 등으로 발전되어 왔고, 향후 초전도전자 추진선도 실용화될 것이다.


배(선박)의 재료는 목선에서 강선으로 변해 왔으며, 곧 신소재 특수재질의 선박도 출현할 것으로 예측된다.

 

향후 선박은 통신수단의 발달, 생활권의 광역화, 일일 교통권화, 첨단장비의 탑재 등 주변 여건의 변화에 부응하여 더욱 고급화, 다양화, 고기능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 상선은 대형화, 고속화, 경량화, 전용화 방향으로 발전될 것이다.

 

[참고자료 : 현대중공업, 국립해양유물전시관, 해양과학교실, 『우리배의 역사』 김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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