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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의 목선

수군활동으로는 동해안에 침입해 오는 여진의 해적을 방어하기 위하여 수군기지를 두고 군선활동을 벌였다.

 

또한 13세기 후반에는 원나라가 정동행성을 설치하여 일본 정벌을 준비하면서 고려의 조선기술을 활용하였다.

이는 고려의 조선기술이 상당히 발달했음을 알려주는 사실이기도 하다.

 

고려시대에도 훌륭한 배들이 다수 개발되었다.
태조 왕건이 구사한 대형 군선, 미곡 천석을 실을 수 있는 조운선인 초마선, 중국에 내왕한 대형 무역선, 여진의 해적을 무찌른 과선, 일본 원정에 참가한 막대한 수의 군용선 등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초마선과 일본원정선은 우리나라 특유의 한선과 관련이 깊은 배들이다.

 

[참고자료 : 현대중공업, 국립해양유물전시관, 해양과학교실, 『우리배의 역사』 김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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