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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실에 자동제어 및 원격조종 기술이 도입되어 점차 승무원의 감소가 이루어지고 있다.
1963년 영국에서는 대형 선박의 접안을 쉽게 하기 위해 유선 텔레비전을 도입했다. 추진기관 및 보조장치의 조작을 조타실에서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할 수 있는 배도 출현했다.

항해 면에서도 자동화가 이루어져 미국에서는 무인 해양선이 연구 중이다.

 

 

 

미국은 원자력잠수함을 만들기도 했는데, 1962년에 출현한 미국의 원자력 상선 '서배너'에 이와 근본적으로 동일한 원자로가 사용되기도 하였다.
그 이전에 소련이 원자력 쇄빙선인 레닌호를 1952년에 건조하면서 원자력선이 등장했다. 그밖에 독일·일본에서도 원자력선을 만든 뒤 시험 운항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공기부양선은 영국에서 발명되어 1960년대에 상업용 여객선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는데 공기의 힘으로 선박을 수면에서 공중으로 띄우고 항공기형 프로펠러로 추진하여 40노트 이상의 속도를 얻고 있다.


수중익선의 선체는 수중 또는 수면 위를 활주하는 수중익의 양력에 의해 항해중 수면 위로 완전히 부상한다. 보통의 수중익선은 50km 이상으로 달릴 수 있지만, 도끼형 날개를 사용하면 80kn 이상의 고속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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