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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의 암스테르담호(복원선)   18세기 배(암스테르담 해양박물관)

 

16세기까지만 해도 군선과 상선은 엄연한 구별 없이 캐랙형 삼본장선이 상용과 군선으로 겸용되어 순수한 군함이라 할 만한 범선은 그 수가 극히 적었다.

 

1588년에는 영국과 에스파니아간의 해전에서도 완전한 군선이라고 할 갈레온선은 양쪽 합하여 약 58척 뿐이고, 상선을 개조하여 임시로 무장하여 썼다.

 

 

 

19세기 기선이 들어설 때까지 250년간 목선의 건조기술이 크게 발달하고 군용범선, 상용범선 등 각종 범선이 활개를 친 목조 범선의 전성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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