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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자연적으로 쓰러 넘어진 아름드리 통나무를 한 두발 길이로 토막 내어 호수나 강이나 바다에다 이것을 띄워 여기에 올라타고서 손으로 물을 저으면서 이동하고 다녔다.

 

강이나 호수를 건널 때 물 위에 뜨는 것을 띄워 이것에 올라타고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산된 식량을 운반하기도 하였다.
이때가 BC 6000년~4000년경으로서 인류가 처음 뜨는 것을 탈것으로 이용한 동기이고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뉴질랜드 원주민들이나 이라크의 목동들은 호수나 강을 건너기 위해 갈대묶음이나 통나무를 이용했다.
물고기를 낚을 때도 물위에 띄울 수 있는 통나무나 단지 같은 도구들이 이용되었다고 한다.


호숫가나 강가에 살던 사람들이 사용하기 시작한 수상운송의 최초의 형태는 바로 이런 장치들이었을 것이다. 단순하고 편리하고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그런 도구들은 오늘날에도 곧잘 쓰이기도 한다.

 

 

 

그 첫 단계가 뗏목의 발명이었다. 뗏목은 두 사람 이상을 태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다.
나무가 많은 지역은 통나무로, 티그리스나 유프라테스 강 하류의 습지대 사람들은 갈대로 뗏목을 만들어 사용했을 것이다.
이렇게 탄생하는 배의 기원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중국 배의 기원에는 두 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서양학자들이 주장하는 죽벌(竹기筏원)설로, 대나무 뗏목배를 보고 고안한 것이라고 보는 설이다.
다른 하나는 중국학자들이 주장하는 설로 통나무배들이 발전하여 간단한 목판선이 되고 그것이 더욱 커져서 본격적인 목선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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