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체험관>하멜빌리지 체험>병영성 전설과 야사>어사 바위와 병영
어느 암행어사가 전라도를 순시하던 중 병마절도사의 영이 있던 병영에 왔다.

 

그런데 병사의 치적이 뛰어났으므로 따로 성을 방문하지 않고 산중의 큰 바위의 걸터앉아 한잔 술에 목을 축이면서 풍월을 읊고 한가한 한때를 보내다가 표연히 타지방으로 떠나버렸다.

 

그 후 이 사실을 알게 된 지방민들이 암행어사의 높은 인격을 흠모하여 어사가 쉬어 갔던 바위를 '어사바위'라 부르게 된 것이다.

 

현재 이 어사바위는 어느 산중에 있는지는 알 수 없으며, 이야기만이 전해 온다.

 

 

 

 

 나의위치:체험관>하멜빌리지 체험>병영성 전설과 야사>어사 바위와 병영 인쇄하기



카피라이트로고

이용안내 개인정보보호정책 홈페이지개선접수
뷰어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