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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춤물

병영성내에는 우물이 모두 9개가 있으나 모두 수질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옛날 어떤 병사가 "수질이 좋은 물을 찾아보라"고 명하여 현재의 마을앞 동쪽 도로변에 있는 사또샘을 찾았는데 물이 너무 좋아 이후 사또의 전용샘이 되었다.

 

게다가 병사또가 열쇠를 채우고 전용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쇠춤물(열쇠를 채운 샘물)’이라 불려 졌다고 한다.

 

또 이곳의 지형이 와우형이고 이 샘은 소가 침을 흘리는 형국이라 ‘쇠춤물’이라 부르기도 하고 흐르는 물이 솟아오르는 물이라고도 한다.

 

사또샘의 바로 우측에는 ‘탕건 바우’라 불리는 바위가 하나 있는데 이곳에다 정한수를 떠놓고 빌면 아들을 낳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사또샘의 바로 위에 ‘이문암샘'이라 불리우는 샘이 있는데 이 샘은 사또샘과 거의 같은 지역에 위치하지만 수맥이 서로 다르고 물은 어찌나 차가운지 한 여름날에도 소름이 돋아 목욕을 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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