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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도서(與地圖書) 중 병영성 구석기와 신석기 유물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지석묘를 남긴 청동기인들은 훗날 병영이 설치되는 병영면을 비롯해 강진의 곳곳에서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있었다.
청동기를 대신하여 철기문명을 발전시킨 집단들은 마한을 중심으로 소국을 형성하였다가 백제로 흡수되었다.

 

이 과정에서 병영 지역은 백제의 도무군으로 명칭이 바뀌었다가, 고려시대에는 다시 도강군으로 개편되었다. 도강군은 한때 영암군의 관할로 넘어갔다가 도강현으로 독립하여 조선으로 이어졌다.

 

오늘날의 강진은 조선 태종 17년(1417)에 행정구역화 되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도강과 탐진을 강진현으로 병합하였던 것이다.

 

 

 

고려말 이래 계속된 왜구의 침략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광산현에 설치되었던 전라병영을 도강으로 옮겨오면서 강진이 탄생한 것이다.
이리하여 50여 군현의 병권을 장악하여 전라도 군사권을 통괄하는 사령부로서 기능한 전라병영과 강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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