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하멜정보관>하멜연표>1654~1656년
   
1월초순
전임 제주목사 이원진이 서울로 출발
 
04월11일
이원진의 진언으로 하멜일행에 대한 서울이송과 훈련도감 배속이 결정
 
04월 말
제주에서 도망칠 계획을 세움
 
04월 말
제주에서 항해사 일행 5명과 탈출하다가 실패
 
05월 말
효종이 하멜일행을 서울로 상경시키라는 명령서가 도착
 
06월 초
제주를 출발해 해남에 도착
 
06월26일
26일 또는 직전에 서울 도착
 
06월27일
하멜일행에게 보증인을 세워 일반 민가에 흩어져 살게 함
 
08월
하멜일행에게 청국 사신이 서울로 왔기 때문에 남한 산성으로 이송됨
 
12월초순
훈련대장의 상서로 스페르붸르호에 선적물이었던 가죽을 받음
3월
청국사신이 서울에 왔기 때문에 가출금지 명령이 내림
 
04월21일
일행중에 헨드릭 양스와 포수 헨드릭 얀스보스가 거주지를 벗어나 청국사신에게 본국으로 송환해줄 것을 요청하여 소동이 일어남
 
05월30일
탈출소동을 일으킨 2명은 5월 30일이전에 사망
 
06월
청국 사신이 다시 왔기 때문에 일행 중 3명을 제주도에 다른 표착선의 통역을 위해 이동시킴
 
06월
탈출을 시도했던 동료 2명의 사망 소식을 전해 들음
년 초
다시 청국 사신이 2번이나 왔다 갔음
 
03월 초
하멜일행은 전라도 유배를 당해 서울을 출발, 박연과 마지막 만남
 
03월 말
전라도 강진의 병영에 도착
 
04월
방치되어 있던 스페르붸르호의 녹피를 받음
 
09월06일
하멜일행이 표착할 당시 가져 온 조총으로 새로운 조총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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